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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A&D 그룹의 글로벌 사업부이자 PLM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공급 업체인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가 하이테크 엔지니어링 기업인 샌드빅(Sandvik)
그룹의 글로벌 PLM 플랫폼으로 자사의 Teamcenter (이하 ‘팀센터’) 소프트웨어가
채택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을 계기로 세계 시장에서의 하이테크 분야 선도의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는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팀센터(Teamcenter)가 다시 한 번 전세계
PLM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굳히는데 큰 계기가 될 것이라고 지멘스 PLM측은 밝혔다.
특히 이번에 샌드빅에 공급되는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팀센터(Teamcenter)는
샌드빅 그룹의 글로벌 PLM 플랫폼으로 운영, 샌드빅의 전세계 그룹 내 하나의 통일된
시스템 아래 모든 엔지니어링 정보를 관리시켜 줌으로써, 글로벌 협업 플랫폼을 설립하는데
그 의의를 두고 있어 샌드빅의 기업 전략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실제로 샌드빅은 이번 도입을 통해 팀센터를 Sandvik Mining and Construction부문과
Sandvik Tooling사업 분야에서 활용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혁신의 속도를 증가시키고,
보다 나은 제품 개발 및 발전에 필요한 역량 증대에 큰 기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터 런드(Peter Lundh) 샌드빅(Sandvik) 그룹 프로젝트 부사장은,
“지난 30여 년 간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솔루션은 샌드빅의 제조 과정을 개선하고
합리화 하는데 지속적으로 일조해 왔으며, 특히 이번에 도입한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팀센터는 샌드빅의 글로벌 차원에서의 설계와 제품 개발율을 혁신적으로 향상시키리라
기대하고 있다”라며, “팀센터의 PLM 플랫폼은 샌드빅의 제품 관련 엔지니어링 정보를
위해 단일 소스의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할 것이고, 우리는 이를 통해 전세계 업장
간 제품 및 디자인 정보를 재활용하고 공유함으로써 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애리 반 에센(Arie Van Essen)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 북유럽 지역
부사장은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는 채광, 건설 장비와 벌채 도구에 있어서 단연
세계를 선도하고 있는 샌드빅과의 이번 계약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지멘스
PLM 소프트웨어의 팀센터(Teamcenter) 기술은 향후 샌드빅의 기술 혁신과 협업을
향상시키고, 개발 주기를 단축시켜, 혁신적인 상품을 시장에 더욱 빠른 속도로 출시할
수 있도록 혁신 가속화를 이끌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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