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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P는 얇고 세련된 3.5형 'HP 아이팩 112 클래식 핸드헬드'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HP 아이팩 112 클래식 핸드헬드 제품은 기본 기능에 충실한 PDA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기에도
적합하도록 얇고
세련된 디자인에 넓은 화면까지 갖추고 있다.
3.5형(8.9cm)의 선명한 대화면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음악, 사진, 동영상 등을 감상하며 자투리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세련된 외관에 약1 3mm의 두께와 114.6g 이하의 무게로 얇고 가벼워
여성 사용자들도 부담 없이 가방이나 주머니에 휴대가 가능하고, 고무처리
된 뒷면 마감으로 손에 땀이 많은 사용자들도 보다 안정감 있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특징.
윈도우 모바일 6 클래식을 탑재한 HP 아이팩 112 클래식 핸드헬드는
전자 우편과 문서를 동기화하여
언제, 어디서나 장소에 구애 없이 중요한 일정은 물론 연락처, 작업목록, 이메일
등을 확인 할 수 있다. 중요한 일정 정보도 바탕화면에서 알람 소리와 메시지로 바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바쁜 일정의 사용자들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준다.
이 밖에도 사무실, 학교, 집, 공공장소의 모든 곳에서 이 제품에
내장된 Wi-Fi 네트워크로 웹을 검색하고 전자우편에 접속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휴대폰이나 기타 다양한 블루투스 호환 장치에 연결하여 인터넷 접속도
가능하다.
한국HP 퍼스널시스템 그룹 김대환 이사는 “오늘 출시한 HP 아이팩
112 클래식 핸드헬드는 바쁜 일정과 업무에 쫓기는 사용자들에게 효율적인 일정관리를
제공하는 최적의 디지털 디바이스다”며, “이 제품은 세련된 디자인에 얇고 가볍기
때문에 직장인 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졸업, 입학 선물로 훌륭한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품 출시 가격은 4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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