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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직스세미콘의 자사 브랜드 완제품 컴퓨터 판매 계열사인 디직스컴퓨터는
2008년부터 디직스 컴퓨터 온라인쇼핑몰을 통한 디직스 브렌드 제품 및 디직스가
보증하는 제품을 구매하면 고객이 전국 각 지역에 있는 디직스 공인대리점&서비스지정점에
직접 방문을 하여 제품을 받아보는 "방문수령"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디직스에서 실시하는 방문수령 서비스는 그동안 전체적인 온라인상의
제품구매에서 택배 배송중에 자주 발생할 수 있는 제품의 파손 및 분실 그리고 소비자가
주문한 제품과는 상관없는 상품이 배송되는 문제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혼자 거주하는 자취생들이나 직장인들은 집으로 택배를 받지 못하여 불편하던
점을 해결할 수 있으며 소비자가 디직스의 전국 공인대리점&서비스지정점과 시간을
정하여 원하는 시간에 물건을 받을 수 있고, 소비자가 직접 대리점 방문으로 제품에
대한 기초적인 사용설명 및 서비스 부분에 대하여 전문가에게 바로 문의를 할 수
있어 소비자에게 믿음을 줄수 있다.
디직스 본사 마케팅과 국내 영업을 맏고있는 김종호 부장은 "인터넷상에서의
제품 구매는 점점 증가추세에 있으나 아직도 일부 온라인쇼핑몰들이 소비자의 돈만을
가로체고 도망가는 몰지각한 행동과 판매자가 제품을 소비자에게 보내주는 택배배송
서비스에서 종종 발생하는 파손으로 판매자와 소비자간의 분쟁이 발생하는 등 아직도
소비자들에게 온라인 제품 구매에 대한 신뢰도가 낮다. 그래서 디직스는 2007년에
전국에 오픈한 약 30여개의 디직스 공인대리점&서비스 지정점 등을 통해 소비자가
직접 방문하여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찾아갈 수 있는 방문수령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실시하게 되었으며 그동안 온라인상의 주문으로 인한 고객이 느꼈던 불안감을 감소시키고
각 지역에 위치한 디직스 공인대리점&서비스 지정점 위치를 소비자에게 알려주어
제품구매 후 발생할수 있는 서비스 요청 시 바로 고객의 집 근처에 있는 디직스 공인대리점&서비스점을
통하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끔 하여 디직스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로 줄여주기 위하여
방문수령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해주었다.
현재 방문수령 서비스는 디직스컴퓨터 온라인쇼핑몰 및 지난 12월초부터
거래를 시작한 G마켓과 함께 방문수령 서비스 제휴를 통해 먼저 실시하고 있으며
대상품목 또한 디직스 자사 브랜드 노트북컴퓨터 "디지노트 온" 제품과
디직스 자사 브랜드 데스크탑 컴퓨터를 시작으로 2008년 상반기중에 디직스 브랜드
모든 제품으로 확대하여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해주었다. 그리고 방문수령 가능지역도
현재는 30여개의 디직스 공인대리점&서비스 지정점에서만 시범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나 지난 12월에 온라인 컴퓨터 수리 소프트웨어 개발회사인 선각(매딕컴)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전국 약 800여 이상의 선각 가맹점이 2008년 상반기중에 디직스
가맹점으로 등록될 예정이어서 디직스 전국 공인대리점&서비스 지정점과 가맹점을
통한 방문수령 서비스 지역이 현재보다 늘어날 것이라고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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