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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솔루션 업체인 한국의 크리스틴(www.wiseaudio.co.kr)은
개인맞춤형 음향솔루션인 와이즈오디오의 마케팅을 위해 1월 7일부터 2008 CES(Consumer
Electronic Show)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크리스틴에서는 이번 전시회에서 다양한 그래픽 전시물을 통해 와이즈오디오의
핵심기능을 구체적으로 관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우선 4 X 1.5m의 대형 그래픽을
부스 중앙에 부착하여 ‘How is your hearing?’라는 핵심 메시지를 전달한다. 부스
측면에는 청력보호에 대한 주요언론의 기사와 와이즈오디오의 구체적인 내용 및 사용자들의
평가 등이 그래픽으로 전시된다. 또한 대형 PDP가 설치되어 와이즈오디오 소개영상을
상영하여 관람객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며, 방문객을 위하여 와이즈오디오 로고가
새겨진 기념품도 함께 준비하였다. 전시부스는 샌즈엑스포(Sands Expo)내에 있으며
부스번호는 #73765~6이다.
최근 아이팟 이어(iPod Ear)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개인용 멀티미디어
기기 사용자의 청력보호문제가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와이즈오디오의 청력보호기술은
향후 청력보호를 위한 최선의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는 크리스틴에서 만든
개인최적화 음향솔루션으로서, 최첨단 DSP기술과 최신 의학정보를 접목한 기술이기
때문이다. 즉, 1분 30초 동안의 테스트를 통해 개인청력의 특성을 파악한 후, 개인청력에
최적화된 소리로 변환, 출력하여 음향기기 사용자에게 최적 상태의 사운드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청력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와이즈오디오 홈페이지에서는
무상으로 자신의 청력을 테스트할 수 있게 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이 자신에게 최적화된
음향을 체험할 수 있도록 “WA플레이어”를 무상으로 배포 중에 있다.
크리스틴의 권대훈 사장은 “2008년은 와이즈오디오가 전세계 시장에
본격적으로 선을 보이는 중요한 한 해이다. 이번 CES의 참가를 계기로 앞으로 와이즈오디오의
청력보호 기능을 적극 홍보하여 청력보호의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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