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를 비롯한 다양한 컴퓨터 주변기기를 제조하는 ASUS에서
1GB의 대용량 그래픽 버퍼를 탑재한 GeForce 8800GT 제품을 출시했다.

▲ ASUS EN8800GT HTDP 1GB
1기가바이트 용량의 메모리를 장착하는 그래픽 카드는 지금까지는 보통 FireGL이나
Quadro 같은 전문 작업용 카드 또는 듀얼 방식의 플래그쉽급 제품에서 종종
등장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좀 더 보편적인, 다시 말해 '꽤 팔리는' 제품군에서는
그 정도의 고용량 메모리를 가진 경우가 드물었지만, 엔비디아의 8800GT를 사용한
제품군에서는 최근 1GB 용량의 제품이 두서넛 보이기 시작했다. 아수스 역시 이 대열에
합류해 GeForce 8800GT 1GB 제품을 내놓았다.
|
|
|
제품명 |
ASUS EN8800GT HTDP 1GB |
|
칩셋 |
GeForce8800GT |
|
인터페이스 |
PCI-Express x 16 V2.0 |
|
메모리 종류 |
Qimonda GDDR3 1.1ns |
|
메모리 속도 |
DDR 900(1800)Mhz |
|
메모리 용량 |
1GB |
|
코어 클럭 |
600MHz |
|
지원 포트 |
DVI x2, TV-OUT 포트 |


▲ 카드 레이아웃
신제품 출시 초기에는 레퍼런스 기판을 사용한 제품들이 대부분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각 메이커는 기술적 또는 경제적 필요에 의해 자체 디자인의 기판을
내놓게 된다. 동일한 시기에 같은 글래시에이터 쿨링 솔루션을 붙여 출시한 256MB
모델은 레퍼런스 기판을 사용했지만 이 제품은 전원부가 변경된 자체 디자인의 기판으로
제조되었다.



▲
글래시에이터 쿨링 솔루션
코어에 부착된 액티브 쿨러와 전원부의 패시브 쿨러로 구성된 글래시에이터 쿨링
시스템은 국내에서는 '신바람 쿨러' 라는 이름으로 마케팅을 펼쳤던
ASUS 자체 디자인 쿨러의 개량형이다. 아수스텍에서는 평판이 좋지 않았던 8800GT의
레퍼런스 쿨러보다 약 7도 가량 온도를 낮췄다고 밝혔다. 코어부의 쿨러는 메모리쪽에
직접 방열판을 대지는 않았지만 쿨러에서 나오는 바람에 메모리부에 닿도록 디자인되었다.

▲
G92 코어
G80 이후 새로 내놓은 G92 GPU는 G80보다는 16개 줄어든 112개의 스트림 프로세서를 갖고 있다.
2세대
PureVideo를 지원하며 레퍼런스 제품은 코어와 셰이더, 메모리 각 600/1500/900(1800)
클럭으로 동작한다. 이 제품 역시 레퍼런스 클럭을 준수하고 있으며, ASUS에서 제공하는
트윅 유틸리티인 SmartDoctor를 사용해 오버클럭이 가능하다.

▲
메모리
레퍼런스 제품은 512Mbit 용량의 GDDR3 8개를 사용하도록 되어 있다. 그래픽 버퍼를
늘리기 위해 ASUS는 현재 출시된 GDDR3 메모리 중 가장 고용량인 Qimonda의 1Gb GDDR3 메모리를
탑재했다. 이 칩의 동작속도는 1.1ns로, 기대되는 최상 클럭은 8800GT의 레퍼런스
클럭인 900(1800)MHz에 빠듯하게 맞춰져 있다.

▲
출력단
Dual-Link 를 지원하는 2개의 DVI단자와 1개의 Component/Composite/S-VHS 멀티 출력 단자를 갖췄다.

▲ 기본 제공품
매뉴얼, 드라이버 CD, ASUS 유틸리티 CD 및 CD지갑과 Component 젠더, 보조전원 커넥터를 제공한다.
가 격 : 미정
문 의 : 아수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