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는 오늘 3D 모델링, 애니메이션, 렌더링 솔루션인 Autodesk 3ds Max(3ds
맥스) 및 Autodesk Maya(마야)가 미국 텔레비전 예술과학 아카데미가 시각 디지털
콘텐츠 제작 툴과 그 영향력 분야 중 게임 부문에 수여하는 기술 및 엔지니어링 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 상은 게임 업계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기술 개발에 힘쓴 업체 및 프로그램에 그 공로를 인정하여 수상하고 있다.
비디오 게임 및 기술상의 심사위원장인 세스 하버만 (Seth Haberman)은 “동종
업계 전문가 그룹이 다양한 콘텐츠 제작 툴을 6개월에 걸쳐 검토한 끝에, 만장일치로
오토데스크의 3ds Max와 Maya 솔루션을 수상자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이 두 솔루션은
대부분의 비디오 게임에 활용되고 있으며 업계의 표준 툴로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전반에 걸쳐 가장 정교한 디지털 콘텐츠 구현을 가능하게 해 준다. 3ds Max
및 Maya를 통해 3D 혁신을 이끌어낸 오토데스크에 축하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오토데스크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마크 페티트(Marc Petit) 수석 부사장은
“오토데스크를 대표하여 큰 영광을 안겨준 미국 텔레비전 예술과학 아카데미 측과
현장에서 활약하는 모든 오토데스크 아티스트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툴에 대한
아티스트들의 열정이 원동력이 되어 끊임없는 도전과 개발이 가능하였다. 오토데스크는
3ds Max 및 Maya를 스토리텔링, 영화 및 비쥬얼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가장 혁신적인
3D 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3ds Max 및 Maya는 2008년 1월 7일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제 59회
기술 및 엔지니어링 상(Annual Technology and Engineering Awards) 수상식에서 영광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었다. 60여 년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기술 및 엔지니어링 상은
방송 기술의 발전과 혁신에 기여하고 TV 엔지니어링 기술 혁신을 주도한 기업, 조직
및 개인에게 수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