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 및 성과관리 기업인 코그노스는 신제품 코그노스(Cognos)8 v3을 출시하고 이를
통해 BI(Business Intelligence) 및 성과관리 솔루션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AMR리서치의 존 해커티(John Hagerty)는 “리드타임, 제조, 공급망 관리, 신제품개발에서
적기출시, 그리고 제품 수명 주기 타임을 단축시키기 위해 기업은 운영 및 금융성과에
기반을 둔 적절한 의사 결정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고 말하며 “전반적인 성과관리는
조직이 할 수 있고 적절한 시간에 투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며, 이러한 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종합적인 의사 결정과 통찰은 조직의 전반에 걸쳐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국IDC에 의하면 2007년 한국 BI시장의 규모는 약 655억 원에 이르고 2010년까지
평균 13.2%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으며, 이는 전체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의
9% 성장세에 비해 약 4%가 높은 수치이다. 위와 같은 한국 BI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속에서 출시된 코그노스(Cognos)8 v3은 이전 코그노스의 제품에 비해 좀 더
체계적인 BI(Business Intelligence)솔루션과 통합적인 기업 성과 분석을 제공하는
특징을 갖춘 제품으로 코그노스(Cognos)8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코그노스의 성과관리 시스템은 기업기반의 유지와 실용적인 성과관리에 관한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업 전반에 걸친 사항에 대한 보다 손쉬운 관리를
보장해준다. Cognos 8 v3 솔루션의 도입으로 인해 기업은 성과관리와 의사결정 단계에
관한 개선 작업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되며, 조직 내에 있어 전반적인 사항의 효율적인
결정을 위한 포괄적인 통찰력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Cognos 8 v3의 새로운
구성과 발전된 BI 솔루션 및 재정 성과관리 능력은 더욱 세분화된 정보를 전달하며,
Cognos 8에 기반을 둔 엔터프라이즈급 솔루션은 코그노스 솔루션에 대한 보다 쉬운
관리와 전개를 보장한다.
2005년 소개된 코그노스 BI시스템 이후 세 번째 소개되는 Cognos 8 BI v3는 대기업부터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의사결정을 개선시키기 위해 전 분야에 걸쳐 ERP 투자를
자본화하고, 데이터를 실행화 시킬 수 있는 주요 성과정보로 바꾸는 것과 같은 요구에
초점을 두고 있다. 또한 새롭게 세분화된 정보제공과 개선된 분석 능력은 관리자에서부터
임원진까지 전략적인 비즈니스를 언제, 어디서든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여 의사결정을
도와준다. 이와 함께 새롭게 강화된 BI 유저 수용 능력과 발전된 SOA 기반의 엔터프라이즈급
플랫폼인 Cognos 8 BI v3는 전문가(Professional)와 비전문가(Express)를 위한 보고서
작성 모듈, 새롭게 추가된 트랜스포머 기능을 통한 비즈니스 드리븐 모델링(Business
Driven Modeling with New Transformer Capabilities), 스코어카드 포틀렛(Portlets),
브리핑 북과 셀프 서비스 퍼스널 알림을 포함하며, 모델 어드바이저와 시스템 체크
스냅샷, 관리와 업그레이드 매니저의 설치와 관리를 용이하게 한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플래닝, 예측과 예산,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을 기반으로 한
조사와 분석, 블랙베리, 서치 엔진, 마이크로 오피스 또는 웹 브라우저와 같은 친숙한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유저들이 BI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고객모드를 포함한 기업성과
관리 전 범위를 통합했다. 이 성과관리 능력은 Cognos 8 BI v3 플랫폼에 영향을 주게
되어 기술, 재정, 비즈니스 설립과 조직 전반의 의사결정을 도와준다.
코그노스의 롭 애쉬 CEO는 “코그노스는 대기업과 중기업이 원하는 혁신적인 BI
솔루션들을 개발하고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러한 우리의 노력은
데이터를 유용한 정보로 만들어 고객의 전반적인 비즈니스를 향상시켜 최고의 포트폴리오를
선사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