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로는 고양이 이름이 아니예요
네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것이 로마 폭군황제 네로 와 1970년대 꼬마가 부른
검은 고양이 네로가 필자는 제일먼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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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내이름을 사용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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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ead 사가 무슨생각에 Nero라는 프로그램 이름을 지었는지는 필자가
전혀 알 수 없겠지만, 아무튼 네로라는 이름은 한번만 들어도 왠지 친숙한 이름인것은
틀림 없는듯 하다.
Ahead사에서 이번에 출시한 Nero 8은 단순한 레코딩 프로그램을 뛰어넘어 디지털 미디어
제작까지 가능한 통합 솔루션이다.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적으로 가장 넓리 사용되고
있는 레코딩 프로그램하면 네로 버닝롬을 꼽을 수 있는데, 그만큼 사용자 편의성,
레코딩 성능등을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초창기 레코딩 프로그램 시장에서 인기 많았던 프로그램들(WinonCD, 디스크저글등)중
유독 네로 버닝롬만 현재까지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비결은 네로 버닝롬만의 독창적인
레코딩 기술도 비결중 하나겠지만 편리한 마법사 기능과 탁월한 레코딩 방지 기술등
경쟁 제품들보다. 한발 더 앞서가는 기능들을 제공해주기 때문일것이다.
네로 버닝롬은 이전서부터도 데이터 레코딩 프로그램 외적으로 멀티미디어 관련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해 솔루션에 하나, 둘 포함시켜왔으며 그결과 지금의 네로 8까지
오게 됐다. 현재의 CD/DVD 시장이 머잖아 30GB, 50GB 저장할 수 있는 할 수 있는 HD-DVD와 블루레이
등의 저장매체로 대체 된다고 봤을 때 멀티미디어 솔루션의 필요성은 더욱더 확산될
것이다.
필자는 네로 8 멀티미디어 솔루션 기능들을 이용해 디지털 동영상 파일을 편집,
DVD로 제작해보고, 파일 백업, 공유를 통한 미디어 파일 재생등 몇몇 특징있는 기능들을
다뤄보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