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인 알파스캔은 자사의 2007년 하반기 히트상품인
프레스티지(Prestige)를 4000대 1의 고명암비로 업그레이드시킨 56Cm(22형) 신제품
3종(모델명: J2250W, J2252D, J2252HC)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피아노블랙의 하이그로시 코팅된 슬림베젤, 높은 안정성과 2년 무상 서비스 보증
등으로 알파스캔이 내세울 수 있는 명품으로 유지되기를 바란다고 알파스캔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에 출시된 모델 중 J2252HC는 HDMI포트와 HDCP 장착이 기본 제공되며, 특히
고가형 노트북과 대기업의 LCD 제품군에만 사용하는 글레어(Glare) 패널을
장착했다. 글레어 패널은 기존의 일반패널 위에 특수 코팅막을 추가로 입힌 것으로
파손이 우려되는 패널을 보호하고 높은 선명도를 동시 제공하기에 고급 유저들이
선호하는 제품이다. 때문에 별도의 보안기가 필요없고, 아이들이나 PC방
같은 공공장소에서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고 업체측은 밝혔다. 또한 다기능
스텐드(ADJ)와 강화유리 등이 옵션으로 제공 가능하다.
또한 하이그로시와 어울려 빼어난 디자인을 한층 보강할 수 있는 인테리어적인
요소까지 가미되었기에, HDMI포트와 함께 2008년도 최고의 이슈가 될 것이라고 알파스캔에서는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