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전문 기업인 모토로라는 2008년 한국 시장 첫 신제품으로 선보인 Z6m
모델의 후속으로, Z6m 다크실버(Z6m Dark Silver)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보인 모토로라의 Z6m 다크실버 제품의 가장 돋보이는 특징은 메탈릭한
실버 컬러와 블랙 키패드를 매칭시켜 도시적인 세련미를 느낄 수 있게 한 디자인.
외부 전면의 차갑고 도회적인 느낌을 살린 다크 실버 슬라이드과 그것을 열면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제트 블랙(jet-black) 컬러 키패드가 어우러져 전체적으로 감각적인
세련미를 살려준다. 또한 슬라이드 후면에는 블랙 바탕 위에 스칼렛(scarlet) 컬러의
물방울 무늬 팝아트 패턴을 새겨 디자인 측면에서 기존 Z6m의 ‘히든 서프라이즈(Hidden
Surprise)’컨셉을 유지하고 있다.
모토로라 코리아 마케팅팀 임정아 이사는 “메탈릭한 느낌의 Z6m 다크실버는 도회적인
신세대 소비자에게 제격인 제품”이라며,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음악기능에 시크한
컬러를 적용한 Z6m 다크실버로 보다 다양한 취향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Z6m 다크실버 제품에서는 3.5mm 이어잭을 탑재, 사용자가 본인의 취향에
맞는 음질의 일반 오디오용 이어폰을 연결하여 보다 자유롭게 음악을 즐길 수 있게
했다. 또 외부에 SKT 멜론 단축키를 장착, 한번의 터치로 간편하게 음악을 듣거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했으며,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핸즈프리 상태에서 음악을 듣는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PMP, VOD, MOD, 2백만 화소 카메라, 최대
2GB까지 확장이 가능한 외장 메모리 슬롯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지원 사양도 갖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