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소문처럼 트리플 코어 패넘 프로세서가 먼저 발표될 예정이다. 쿼드
코어 패넘의 고클럭 버전을 준비하고 있는 AMD지만 가장 수요가 많은 중보급형 제품에
집중한다는 소문처럼 CeBIT 2008 행사에서 트리플 코어 패넘 8600과 8400 그리고
저전력 쿼드 코어 패넘 9100e를 선보일 계획이다.
대만의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패넘 9700과 9900의 출시가 뒤로 밀려난것은 TLB
버그 수정과 클럭을 높이기 위해 어쩔수 없는 선택였다고 전하면서 그 중간을 매꿀
패넘 9650과 9550이 2분기에 출시된다고 밝혔다. 아직까지 패넘 9900의 출시일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컴퓨텍스 2008에 맞춰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출시일정 변경은 트리플 코어 제품군에도 영향을 줄것으로 판단된다. 패넘
8600과 8400의 후속 제품으로 발표될 8700, 8650 그리고 8450도 한달정도 일정이
늦춰질 것으로 예상되며 8700의 경우 8750으로 발표될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