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 주변기기 전문 업체 레이저 코리아는 게이밍 헤드셋 '피라나(Razer
Piranha™)'을 신제품으로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게이머 전용으로 선보인 '피라나'는 생생한 현장감을 살린 스피커와 시끄러운
게임 내 환경에도 팀원들과 원활한 의사소통이 가능한 잡음제거 마이크가 장착된
헤드셋으로, 특히 작은 발자국 소리나 미세한 움직임 소리로도 게임의 승패에 큰
영향을 미치는 FPS 게임 유저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디자인적으로
장시간의 게임 플레이에도 쉽게 피로를 느끼거나 귀에 무리를 주지 않도록 하기위해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헤드셋의 양쪽 이어캡과 리모컨에는 레이저사의 뱀모양 로고에다
파란 빛을 내는 LED로 효과를 더해 세련미도 더했다. 소재 또한 내구성이 좋고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로 만들어 편안함 착용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헤드셋에 적용된 마이크는 헤드셋 옆면에서 위아래로 회전 가능하고,
헤드셋에 연결된 유선 리모컨은 옷에 부착할 수 있도록 클립 형태로 만들어 리모컨을
통해 볼륨조절과 마이크 on/off 기능을 손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 가격은 8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