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도약을 꿈꾸고 있는 모토로라의 핸드폰 사업
국내 핸드폰의 첫 번째 베스트셀러는 1997년 모토로라의 스타텍.
그 인기는 2000년 단종된
이후에도 매니아들의 지지를 오랫동안 받았던 제품이었다. 하지만 그 후 국내 기업인,
삼성과 LG에 추격을 당하며 한국시장에서도 세계시장에서도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2005년, 또 다시 모토로라는 핸드폰의 슬림화를 트렌드로 내세우면서
'레이저' 라는 휴대폰을 선보이며 멋지게 부활하는
위력을 보여줬다.
그럼에도 모토로라는 뒷심이 부족한 탓인가.
그 이후에 또 다시 빠르게 발전해가는 트렌드를 색다르게 잘 반영하지 못하지
못했다. 레이저 시리즈의 반복적인 출시와 부족한 라인업 등은 시장에서 모토로라의 지배력을 급속하게 떨어지게 하였고, 지속적인 저가폰 출시로 경영은 악화 되어갔다.
그 결과 얼마 전, 모토로라의 CEO는 핸드폰 사업을 분리할 수도 있다는 발언까지
소식으로 접해야만 했다.

그래도 아직은 세계 탑 메이커 중 하나인 모토로라가 시장을 그렇게 쉽게 포기할 수는 없을 것이다. 새로운 핸드폰을 계속 출시하며 재도약의 그날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이를
방증이라도 하듯, 모토로라는 올해 초, 2008년형 첫번째 신제품으로 로커폰(Z6M)을
선보였고, 한국 시장에서는 SKTelecom 전용 모델 기종으로 30만원대로 나름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했다.
2008년 휴대폰 시장, 새 모델로 좀 더 발빠른 시장 공략에
나선 모토로라. 그 첫 제품으로 3.5파이 크기의 일반 이어폰 단자를 탑재하고 뮤직폰 컨셉으로 출시한
로커폰(Z6M), 과연 어느 정도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지 이번 시간에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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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명 |
Motorola Z6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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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기 |
105.5
X 45.5 X 16.2 mm |
|
무
게 |
105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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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상 |
Orange, Dark Sil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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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사양 |
240X320 pixel, 51mm, 260K TF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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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
200만
화소 CM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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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통신단자 |
Micro
Type USB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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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 |
64Po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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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
구분 |
슬림형 (940m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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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통화시간 |
15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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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대기시간 |
18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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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구성품 |
사용설명서, 5핀 USB 데이터 케이블, 배터리 케이스, 슬림형 배터리 2개, 스테레오 이어잭,
배터리 충전 거치대, 전용 시거잭, 배터리 케이스, 5핀 어뎁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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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
지원 |
지원함(Melon 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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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뱅킹 |
지원안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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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태스킹 |
문자
송수신만 이용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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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Fimm |
지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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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
지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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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메모리 |
133528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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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
메모리 |
MicroSD(T-Fla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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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식디스크 |
지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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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
지원함(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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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규격
|
EV-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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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모토로라(www.mymotorola.co.kr,
고객상담센터 1588-6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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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30만원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