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터그래프 슬림키보드 전문기업 아이락스(www.i-rocks.co.kr)가
2005년부터 꾸준한 판매와 상승세속에 지난 2007년 다나와 판매 통계를 기준 팬터그래프 키보드 부문에서 77%대의 점유율을 보였다고
한다.

팬터그래프 키보드 부문 77%대의 시장 점유율은 해당 부문에서 단연 독보적인
위치로 팬터그래프 슬림키보드 사용자 10명중 7명이 아이락스 키보드를 사용 한다고 볼수 있다. 다나와 키보드 전체판매 점유율에서도 아이락스는
2008년 1월 기준 2위를 마크하고 있으며 1위와의 격차도 크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몇십년간의 일반적인 키보드 시장에서 팬터그래프 방식 키보드란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낸 아이락스, 입력장치 전문기업으로써의 위상변화와 그 움직임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