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웨어 하우징 및 BI 전문기업인 테라데이타(www.teradata.com)는
4일(화),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업계 관계자 40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2008 테라데이타 유니버스 서울 (2008 Teradata Universe Seoul)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2008 테라데이타 유니버스 서울 컨퍼런스에서는 ‘생각을
실행으로(Insights into Action)’ 라는 주제로 테라데이타 기술이 실제 국내외 업무
환경에서 어떻게 활용되며, 전세계 최고 기업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경쟁 우위를 제공하는지에
관해 상세히 소개해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날 콘바스(Con Vass) 한국 테라데이타 지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변화하는 비즈니스 조건과 IT 요구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판단하고 응답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통한 데이터에
대한 이해 및 분석이 가장 중요하며 이를 유용한 데이터로 전환함으로써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하고 경쟁우위를 확보해 성공적인 비즈니스 결과물로 이끌어 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덧붙여 “모든 기업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야 말로 바로
숨겨져 있는 보석이며, 이번 테라데이타 유니버스가 여러분의 숨겨진 보석을 참는데
일조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마이크 코엘러(Michael F. Koehler) 테라데이타 회장은 기조연설에서 ‘독립기업으로서의
테라데이타는 전사적 데이터 웨어하우징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고객이 액티브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젼스 (Active Enterprise Intelligence) 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가장 강력한 전사적 데이터웨어하우징 및 기업 분석솔루션을 개발하고, 고객
포커스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는 데이타웨어하우징, CRM 및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에
관한 업계 최고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세계 최대 통신
기업인 AT&T, 세계적인 금융 기업 바클레이스 은행(Barclays Bank PLC)을 비롯해
세계적인 온라인 경매 및 인터넷 쇼핑몰 업체인 이베이 (eBay), 전세계 차세대 영상
매체를 선도하는 워너 홈 비디오 (Warner Home Video), 일본 굴지의 음료 제조 및
유통회사인 코카콜라 센트럴 재팬 (Coca-Cola Central Japan)의 실제 사례 발표와
함께 국내 유수 파트너사, 테라데이타의 비즈니스 및 IT전문가들이 세션을 진행했으며,
세계적인 DW 권위자로 널리 알려진 테라데이타의 CTO 스티븐 브롭스트(Stephen Brobst)가
기조 연설자 및 세션 발표자로 기업 정보 관리에 대한 베스트 사례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테라데이타 유니버스 컨퍼런스는 비즈니스 및 IT 전문가를 위한 최고의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젼스 행사로 아시아태평양 및 유럽지역 최고의 DW/BI 컨퍼런스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행사는 오늘 진행된 서울 행사를 필두로 일본 동경, 포르투갈 리스본,
호주 멜버른, 태국 방콕, 중국 북경 등 6개국 주요 도시에서 3개월에 걸쳐 개최되며
이를 통해 전세계에 테라데이타의 최신 DW/BI의 방향성, 테크놀로지 및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