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가 국내에서는 지난 3월 5일에 정식 출시를 알린
신제품 디지털 카메라 중 '뮤(Mju) 1020' 모델에
적용할 수 있는 색다른 느낌의 스킨 3종이 인터넷에 공개됐다.
이번 뮤(Mju) 1020' 제품용으로 공개된 스킨 3종은 루마니아계 아티스트인 Matei Apostolescu가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2톤 이상의 컬러를 활용해 독창적이고
개성있는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화려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이번 스킨 3종은 올림푸스가 '뮤(Mju) 1020'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5000대 특별 한정 판매
패키지에 번들 구성물로 함께 제공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뮤(Mju) 1020'은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슬림한 바디를 갖춘 올림푸스의 2008년형
디지털 카메라 신제품 중 하나. 1000만 화소 센서 채택과 함께 얼굴을 자동
인식해 초점을 맞추는 '얼굴 자동 인식 기능'과 얼굴과 배경의 노출을 인식해 자동으로
제어하는 '역광 자동 기능' 등의 특징을 갖춘 제품이다. 2.7인치 23만 화소 하이퍼
크리스탈 II LCD도 적용되어, 시야각이 종래 170도에서 176도로 넓어져 어떤 각도에서도
선명한 화면으로 보다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고 올림푸스 측은 밝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