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종합 솔루션 및 가전기기 제조&유통 기업인 디직스세미콘은 LCD TV, LCD
모니터 등 디스플레이 사업에 주력하고 있는 휴프리에서 2008년 픽토(Picto) 브랜드네임으로
출시한 디지털카메라 i90에 대한 국내 공식 유통 계약을 맺고 3월부터 온라인 판매를
한다고 알려왔다.

디직스에서 유통하게 될 픽토 디지아트 i90은 우선 740만화소급 해상도에
17.5mm의 초 슬림함과, 블랙컬러 메탈바디를 가지고 있는 슬타일리쉬한 제품으로 광학3배 이너줌 방식, 손떨림방지, 얼굴인식기능, ISH기능
등 카메라가 갖추어야 할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무게는130g(배터리포함)이고, 7.62cm의 대형 LCD장착으로 보다 넓은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카메라 기능외에 MP3, PMP, 캠코더, 보이스 레코더 등 멀티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카메라 기능 이외의 다양한
기능으로 디카유저들의 관심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대형온라인쇼핑몰에서 약 179,000원에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한다.
디직스는 판매와 함께 더불어 픽토 i90 제품에 한해서
서비스보증을 함께 실시하고 있고, 디직스에서 판매되는 제품에는 홀로그램 스티커가 붙어서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