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이 늦어도 4분기안에 출시할 것이라 밝힌 바 있는 일명 구글폰의 출시 시기가 연기될 가망성이 높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이 소식은 월스트리트저널(WSJ)에서 보도된 내용으로 업체와 제휴해 개발 중인 구글폰이 납기 예정이 늦어지는 상황이라 한다. WSJ는 구글폰의 최초 모델이 08년도 4분기에 발표될 가능성은 낮아져 2009년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알리고 있다.
구글폰은 모바일용 리눅스 OS인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폰으로 구글이 주도 하에 결성한 ‘오픈핸드셋얼라이언스(OHA:Open Handset Alliance)' 그룹에서 30여개 휴대폰 단말기 제조사와 이동통신 업체들이 공동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