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디자인과 음질 모두 갖춘 S-260

동글 동글한
외모와 어린아이 주먹만한 크기로 넷북 또는 노트북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PLEOMAX의
S-260은 별도의 전원없이도 사용이 가능한 USB 방식의 스테레오 스피커다. 블랙,
화이트, 블루, 스카이 블루, 레드 총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사용자가 원하는 색상을
사용하는 노트북에 맞춰 구입하는 것이 가능하다. 동그란 생김새는 오페라 가수의
목소리가 구석구석까지 전달될 수 있도록 설계된 음향 건축물에서 따 왔다. 그래서
오데온(Odeon)이라고도 불리운다.
보통 이런
조그만 스피커에서 나는 소리는 전 음역대를 커버하기에는 부족하다는 인식이 깔려있는데
사실상 맞는 말이다. 하지만 가격과 크기 그리고 디자인까지 모두 잡아야 하는 기업의
입장에서 어느 한 부분도 포기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이 스피커에는 전 음역대의
소리를 하나의 유닛으로 재생할 수 있는 2인치 풀 레인지 유닛을 달아 해결했다.
크기도 줄이고 소리의 질도 높이고 가격가지 저렴하니 일석 삼조라고 하겠다.
S-260에 사용된
2인치 풀 레인지 유닛은 직접 재생 음향 구조 방식으로 스피커 유닛을 외부로 돌출시켜
재생되는 모든 악기의 소리를 명확하게 자연스럽게 재생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대략적인 설명은 여기서 줄이고 본격적으로 외모부터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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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PLEOMAX S-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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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
삼성물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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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PC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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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 |
RMS
2W(최대 출력 4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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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유닛 |
50.8mm(2")
x 2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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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던스 |
4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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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수 대역폭 |
100Hz
~ 20K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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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
U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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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19,000원(2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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