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플래트론에서 실시중인 ‘굿모니터링’ 위젯 서비스가 20일만에 200만 이상의 방문자수를
기록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LED
굿 모니터링 캠페인’은 LG 플래트론에서 친환경 LED 모니터를 출시하며 건강한 모니터
사용을 알리기 위해 시작한 마케팅 캠페인이다. 위젯, 트위터, 애플리케이션 등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각광 받고 있는 최신 미디어를 통합적으로 활용해 정보 제공과
이색 체험, 엔터테인먼트 등이 결합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캠페인을 알리기
위한 LG플래트론의 이러한 시도는 최신 미디어를 활용해 소비자와 직접적인 소통을
꾀했다는 점에서 성공적 마케팅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굿모니터링’ 위젯 서비스는 사용자가 PC에 위젯을 설치하면 하루 평균, 월 평균
모니터 사용 시간을 자동으로 리포트 해준다. 또, 일정 시간이 되면 ‘굿 모니터링
걸’이 화면에 나타나 장시간 모니터 사용으로 쌓인 눈과 몸의 피로를 해소해주는
유익한 체험 동작을 알려준다.
체험
동작은 ▲눈에 활기를 불어넣어주는 「트레이닝」 ▲눈의 피로를 풀고 다크서클,
안구건조 등을 예방하는 「손 마사지」 등 총 30가지의 다양한 동작이 제공되고 있다.
이 위젯 서비스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제작되어 애플 아이폰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위젯
서비스가 인기를 얻음에 따라 ‘굿모니터링 걸’에 대한 관심도 높다. 굿 모니터링
걸은 데뷔를 앞둔 신인 여성 프로젝트 그룹 ‘나인뮤지스’ 멤버 5명으로 구성되어
발랄한 이미지로 다양한 체험 동작을 선보여 인기를 얻고 있다. 나인뮤지스는 최근
가수 서인영과 함께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의 OST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LG 플래트론 홈페이지(www.flatron.co.kr)에서 관련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최고의
굿모니터링 걸을 뽑는 ‘굿모니터링 걸 인기투표 이벤트’, 굿모니터링 서비스가
필요한 사연을 남기면 굿모니터링 걸이 직접 찾아가 선물을 증정하는 ‘굿 모니터링
걸이 간다’ 등이며, 이벤트 응모는 이달 4월 30일까지며 당첨자는 5월 14일 웹사이트에서
발표된다.
LG전자
한국지역본부 HE 마케팅팀 이태권 팀장은 “LED 굿모니터링 캠페인이 소비자가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가 되길 바라며 위젯, 트위터 등의 최신 미디어를
통해 통합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며, “이번 캠페인 성과를 토대로 ‘LED LCD 모니터=LG플래트론’
이라는 모니터 시장 1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