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미디어PC 전문기업 모뉴엘 (대표: 박홍석, www.moneual.com)이 미려한 디자인의 LCD모니터
2종을 선보인다.
새로
출시되는 모뉴엘 ‘MiNEW(미뉴) TD시리즈’는 하이글로시 불랙으로 외관을 마무리하고
유선형의 베젤을 사용해 세련되고 심플하게 구성했다. 와인잔을 형상화 한 듯한 스탠드
형태가 특징이며 후면 하단에 스피커를 내장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영화관과
동일한 16:9 Full HD 와이드 영상을 사용해 검은 색의 레터박스를 없이 꽉 차는 영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5ms의 빠른 응답속도로 게임이나 영화를 감상할 때 잔상과 색
변화가 없는 최상의 영상을 제공한다.
특히
수직 170도, 수평 160도의 넓은 시야각으로 시청 각도에 따라 색의 밝기가 달라지는
현상을 최소화하여 상대적으로 시청위치에서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
모뉴엘측은
"미뉴 TD시리즈는 미려한 디자인에 성능까지 갖춘 제품”이라며 “동영상과
게임을 즐기는 실속파 고객에게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20인치 208,000원, 23인치 24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