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 및 네트워킹 기술
분야를 이끄는 글로벌 기업 시트릭스시스템스(www.citrix.co.kr, 지사장 오세호)는
차세대 가상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네트워크 환경 최적화를 위해 성능이 한층 강화된
넷스케일러 제품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많은 기업들이 공유 서비스나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고 있다. 업그레이드된 ‘시트릭스 넷스케일러 9.2(Citrix®
NetScaler® 9.2)’는 기존의 비싸고 유연하지 못한 하드웨어 제품과는 달리,
사용한 만큼 지불하는 혁신적인 가격 정책을 제공하므로 클라우드 환경에 보다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고객들은 기존 데이터센터의 고정된 비용과 한정된 성능에서
벗어나 보다 유연한 유틸리티 기반의 클라우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넷스케일러 9.2 버전은 클라우드
환경 단순화 및 확장성을 제공한다. 주요한 특징으로는 ▲IPv6 네트워크 및 트래픽
환경에서 4배 빠른 성능 제공, ▲업계 최초 24GB까지 제공이 가능한 64비트 공유
메모리 캐시를 도입하여 큰 영상 파일 전송에 최적화, ▲앱엑스퍼트 네트워크(App
Expert Network) 및 GSLB 비주얼라이저(Visualizers)를 통해 리치 그래픽 전송 향상,
▲ DDoS 및 DNS 공격 방어 기능 통한 클라우드 보안 강화 등이다.
시트릭스는 이와 함께 초고성능급
넷스케일러 MPX(NetScaler MPX™)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 3종 (각각 모델명 MPX 17500,
19500, 21500)을 출시했다. 인텔 제온(Intel® Xeon®) 프로세서 5680 시리즈와
함께 보다 복잡하고 용량이 큰 가상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가속, 지능적인 트래픽 관리, 보안 등 강력한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
한편 시트릭스는 넷스케일러의
가상 어플라이언스 버전인 시트릭스 넷스케일러 VPX(Citrix® NetScaler®
VPX™)를 통해 하이퍼-V(Microsoft® Hyper-V™), 시스템 센터(Microsoft System
Center), 주요 쉐어포인트 2010 및 익스체인지 서버 2010과 같은 주요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등을 포함한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및 인프라 솔루션까지도 확대
지원한다.
시트릭스의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네트워킹 그룹 클라우스 오스터만(Klaus Oestermann) 부사장은 “데이터센터 가상화
및 통합은 최근 몇 년간 업계 가장 큰 이슈이다. 고객들은 이제 물리/ 가상 데이터센터
환경에서 모두 공유 서비스를 안전하고 빠르게 제공받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라며
“새로운 넷스케일러 제품군은 이러한 업계 니즈를 반영한 것으로 넷스케일러 9.2
버전과 넷스케일러 MPX 어플라이언스, 유연한 가상 어플라이언스인 넷스케일러 VPX
제품 라인을 통해 가격 효율적이고 클라우드 환경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