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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에일리언웨어 M11x에 32nm 울트라씬 플랫폼 적용
- 코어 i5 520UM과 코어
i7 640UM 선택 가능해져 성능 향상
델이 자사의 에일리언웨어 게이밍 노트북 라인업에 새로운 인텔 32nm 울트라씬 플랫폼을 적용한다. 델의 노트북 라인업에서는 처음으로
32nm 울트라씬이 탑재되는 셈.
대상 모델은 에일리언웨어 M11x 노트북으로, 11인치형 크기에 울트라씬 플랫폼의 이동성 + 고성능 그래픽
기능이 탑재되는 독특한 컨셉의 이동형 게이밍 모델.
기존에는 코어2 듀오 SU7300 한 가지만이 탑재되었지만 새로이 하이퍼스레딩, 터보부스트
등이 지원되는 코어 i5 520UM과 코어 i7 640UM이 선택 가능해짐으로써 보다 더 높은 게이밍 성능을 가질 수 있게 됐다.

이 외에 지포스 GT 335M 및 엔비디아 옵티머스 기술 등은 동일하다. 가격은 799달러에서 코어 i5 520UM 기준 949달러로 150달러
가량 높아졌지만 그 만큼의 성능 향상은 충분할 듯. 코어 i7 640UM 탑재시는 1,099달러다.
32nm 울트라씬으로 새롭게 무장한 에일리언웨어 M11x는 우리가 원했던 New 울트라씬 노트북의 형태와는 조금 차이가 있지만 휴대하면서
게임을 즐기려는 이들에게는 안성맞춤이 될 듯. 배송일은 7월 2일부터다. - 케이벤치(www.kbenc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