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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맥북 에어, 미국 최대 쇼핑 시즌인 블랙 프라이데이 이전에 발표될 가능성 높아
인텔의 새로운 울트라씬 코어 프로세서가 출시됨에 따라 애플의 맥북 에어도 신형
모델로 교체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아쉽게도 아직까지 이에 대한 공식 발표가 없는
상태다.
단지 현재까지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신형 맥북 에어는 11.6인치 크기를 갖추고
있고, 해상도는 기존과 동일한 1280x800, 배터리 시간은 두 배 늘어난 10시간, 그리고
CPU는 인텔 울트라씬 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 다는 것이 전부이다.

이외에 디자인이나 정확한 출시일 등은 아직 발표되지 않은 상태이며, 공개된
정보들 또한 확실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 때문에 올해 신형 맥북 에어가 출시되지
않을 것이란 소식도 전해지고 있는데, 다행이 올 연말이 되기 전에는 신형 맥북 에어가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디지타임즈에 의하면 애플의 신형 맥북 에어가 올해 말까지 40만대에서 50만대까지
생산할 예정에 있다는 것. 따라서 신형 맥북 에어는 미국 최대 쇼핑 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
이전에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
맥북 에어를 제외하고 맥북 라인업을 모두 교체한 애플, 이번 신형 맥북 에어는
크기가 매우 작아진 만큼 기존 맥북 에어와 어떠한 차별성을 가지고 있을지 사뭇
기대된다. -케이벤치(www.kbenc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