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 4년만에 다시 찾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 오픈 마켓으로
주문시, 다음달 6일부터 발송 처리돼
북미엔 21일, 유럽엔
지난 24일 출시된 <문명5>는 국내 시장에 발을 들이기도 전부터 세간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공식 출시 전부터 한글화를 시도한 한 아마추어 팀의 팀원 모두가
"연락 두절" 상태가 되버릴 정도로 <문명5>의 재미가 상당하다는 것. 물론,
이는 각 커뮤니티에서 급속도로 퍼지는 한 편의 이야기를 담았을 뿐이다.
<문명5>는 턴
방식으로 이뤄지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하나의 거대 국가를 경영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시리즈인 문명4는 2005년에 출시되었는데, 당시에도 인기가 많았고
"문명:레볼루션" 이란 이름의 콘솔용 게임으로도 출시된 바 있다. 근 4년만에
출시된 <문명5>는 국내 시장에서 바로 내일(10월 1일)부터 만날 수 있다. 출시 가격은
4만 5천원선이다.
▲ IGN의 <문명5>
프리뷰
옥션이나 G마켓 등의
오픈 마켓에서 주문한다면 다음달 6일부터 선착순 예약 구매자에 한해, 먼저 배송
처리가 될 것이라 한다. 이미 <문명5>의 병행 수입을 하고 있는 온라인 매장에서는
1차와 2차로 나누어 예약 구매자를 받고 있는 상황. 한 온라인 매장의 정보에 의하면,
1차는 지난 15일부터 28일까지 선주문을 받아, 오늘(30일) 발송 처리가 되었다고
하고, 2차는 어제(29일)부터 선주문을 받고 있으며 10월 초에 발송할 예정이라 한다.
- 케이벤치(www.kbenc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