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등
영어전문 교육기업 아발론교육(대표 김명기·김대용 www.avalon.co.kr)이 아발론∙랭콘잉글리쉬
대치캠퍼스 개원을 기념하기 위해 12월 14일 대치캠퍼스 앞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길거리 프로모션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한 아발론교육 직원 100여명은 강남 영어교육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아발론교육의
메시지를 담아 “희망입니다”라는 플랜카드와 피켓을 들고 가두 행사를 진행해 지역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아발론교육 랭콘잉글리쉬만의 캐릭터 인형 '랭•쏭'이 함께 참여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한편,
오는 27일 개강하는 초∙중등 영어전문교육 아발론∙랭콘잉글리쉬 대치캠퍼스는 국내
아발론교육 캠퍼스 최초로 ‘랭콘잉글리쉬’ 초등관과 ‘아발론교육’ 중등관을 함께
운영한다. 다른 캠퍼스와는 달리 대치캠퍼스 재원생들은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
중등 영어교육까지 아발론교육만의 체계화된 시스템을 통해 영어를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아발론∙랭콘잉글리쉬
대치캠퍼스는 각 학년에 적합한 맞춤형 교육방법을 제공한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4학년까지 ESL환경에서 학습하고 5학년과 6학년은 EFL환경에서의 학습방식을 통해
각 단계에 맞는 초등영어를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초등영어교육 과정 이후에는
중등관에서의 중등영어교육 연계 학습으로 초ᆞ중등 영어교육 학습을 순차적으로
완성할 수 있게 된다.
기초부터
최상위 레벨까지 체계적인 영어 관리 프로그램을 갖춘 아발론교육은 2010년 올해
1,515명 특목중ᆞ고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아발론교육
홍보실 강승훈실장은 “아발론∙랭콘잉글리쉬 대치캠퍼스의 경우 초등관과 중등관을
통한 초ᆞ중등 영어교육의 연계 학습으로 보다 체계적인 영어교육이 가능해졌다”며
“대한민국 교육의 메카인 대치동에서 아발론교육의 13년간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준 높은 영어교육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