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교육기관 파고다아카데미(대표 박경실)가 17일부터 세뱃돈, 졸업·입학 선물로
적합한 교육상품권(10만원권)을 5,000원 할인된 가격인 9만5천원에 판매한다.
배움의
기회를 선물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2009년 처음 출시된 파고다 교육상품권은 화폐
형태로 발행되는 10만원권 1종으로, 강남, 종로, 신촌 등 전국 8개 파고다어학원
내 전 강좌 및 사이버 어학원 엔파고다의 교육 서비스 이용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파고다
문화상품권은 대학생 인기 프로그램인 파고다 영어집중프로그램(PIP), 외국인 영어회화(SLE)
등 오프라인 어학원 강좌뿐 만 아니라 바쁜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엔파고다의 온라인
강좌까지, 상품권 이용자가 다양한 학습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출시
후 꾸준한 인기를 누려왔다.
파고다아카데미
임병록 마케팅 팀장은 “설 연휴와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새 출발을 하는
학생 및 새내기 직장인들의 어학 공부를 독려하고자 이번 프로모션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물건이 아닌 배움의 기회를 선물함으로써, 서로에게
뜻 깊은 축하와 감사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교육상품권은
파고다 각 학원 등록 데스크 또는 파고다아카데미 이벤트 페이지 (www.pagoda21.com)를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오프라인 이용 시 잔액은 결제 금액에 따라 현금 또는 적립금으로
지급하며, 온라인 이용 시에는 적립금으로 돌려준다.
교육상품권
할인 판매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17일부터 파고다아카데미 홈페이지 (www.pagoda21.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