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토셀(femtocell)
및 피코셀(picocell) 기술에 대한 늘어나는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아나디직스(ANADIGICS,
Inc., 한국대표: 김경민)는 금일 새로운 차원의 무선 인프라 장비를 구현하도록 설계되어
선형성과 효율성이 우수한 새로운 전력증폭기(PA) AWB7227을 출시했다. AWB7227 출시로
서비스 공급자들 사이에서 무선 네트워크 용량과 커버리지를 확장하기 위한 효율적인
방법으로 급속하게 인기를 끌고 있는 소형 셀 기지국용 아나디직스PA 포트폴리오가
확장되었다.
AWB7227
PA는 탁월한 선형 출력과 고 효율성을 자랑하며, 2.11 GHz에서 2.17 GHz 밴드 사이에서
운영되는 WCDMA, HSDPA, LTE 에어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AWB7127 및 AWB7123 등을
포함한 아나디직스 AWB 제품군의 기타 PA를 보완하는 AWB7227은 -50 dBc 보다 우수한
ACPR과 14%의 전력부가효율(PAE)로 +27 dBm의 WCDMA 전력을 제공한다. 이러한 성능으로
범위는 더 크고, 크기는 더 작으며 열 효율성은 더 우수한 설계의 펨토셀과 피코셀을
만들 수 있다.
아나디직스의
광대역 RF 제품 담당 수석 이사인 조 코자렐리(Joe Cozzarelli)는 “펨토셀과 피코셀은
최종 사용자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무선 커버리지를 제공하는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방식”이라며 “소형 셀 기지국을 채택하는 서비스 공급자들이 늘어나면서, AWB7227과
같이 고 선형성, 출력, 효율성, 신뢰성을 통해 네트워크 아키텍처에 유연성을 제공하는
PA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펨토
포럼(Femto Forum)과 같은 산업기구는 물론, 주요 무선 시장 애널리스트들은 펨토셀/피코셀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향후 3년간
펨토셀 출하량은 거의 5천만 대에 이를 것이라고 한다. 또한, 장치가 펨토셀 범위
내로 들어오면 활성화되는 모바일 음성 및 데이터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하는 펨토존(femtozone)
서비스의 수익이 2015년에는 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해당되는 경우에 AWB7227 PA의 엔지니어링 샘플이 제공된다.
AWB7227
주요 정보 및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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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InGaP HBT MMIC 기술이 적용되어 신뢰성, 온도
안정성, 내구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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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dBc보다 우수한 ACPR로 최대 +27 dBm의 WCDMA
전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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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29 dB의 RF gain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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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격출력에서 14% 의 전력부가효율(PAE: Power-Added
Efficiency)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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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Ω 시스템의 출력, 효율성, 선형성에 최적화된
RF 매칭 네트워크를 포함하는 7 x 7 x 1.3 mm 표면실장 패키지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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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I에서 운영되는 E-UTRA 다운링크의 멀티캐리어(multi-carrier)운영을
지원한다.
AWB7227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2011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소개되는 아나디직스의 신제품 중 하나이다. 또한 아나디직스 부스에서 설계 및 모바일
통신 장비 선두 업체들이 3G 및 4G 설계 시 아나디직스의 솔루션을 사용하는 이유를
보여줄 예정이다. STAND2C19, 홀 2에 위치한 아나디직스 부스를 방문하거나 Virtual
Press Room을 방문하면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ANADIGICS
제품 및 다양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