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 은 대구경 단렌즈 ‘M.ZUIKO DIGITAL ED 45mm F1.2 PRO’를 온·오프라인 전 채널을 통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M.ZUIKO DIGITAL ED 45mm F1.2 PRO’ 렌즈는 마이크로 포서드 규격의 준 망원 렌즈(35mm 환산 기준 초점거리 90mm)다. 올림푸스 F1.2 렌즈 시리즈 17mm(...
올림푸스와 함께 마이크로 포서드 규격을 고집하고 있는 파나소닉은 영상 촬영에 특화된 기능으로 남다른 영역을 구축해 왔다. 플래그쉽이라면 없어선
안될 4K 30P 촬영 기능도 가장 먼저 미러리스 카메라로 실현한 것이 바로 파나소닉이다.
그런 파나소닉이 최근 내놓은 마이크로 포서드 미러리스 카메라가 바로 DMC-G8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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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전문가용 고성능 초망원 단렌즈 ‘M.ZUIKO DIGITAL ED 300mm F4.0 IS PRO’를 온·오프라인 전 채널을 통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달 미국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에서 처음 공개된 ‘M.ZUIKO DIGITAL ED 300mm F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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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후속작이 나오는걸까? 그렇다면 E-P3?
2009년 11월 초 E-P2가 출시되고
이제 3개월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후속작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면? E-P2를 구입한
사용자들은 많이 당황스러울까? E-P1때도 E-P2가 급작스레 발표되서 조금 당황스러웠는데
왜 또 이러는걸까?
신제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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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의 마이크로 포서드 카메라인 GF1 국내 상륙 확정. 12월에 공식 출시되며
단렌즈 킷과 함께 6개 렌즈군 함께 제공.
파나소닉코리아에서 DSLR 카메라와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의 장점을 하나로 묶은
하이브리드 디카인 루믹스 GF1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GF1은 올림푸스에서 선보인 바...
올림푸스한국이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이 적용된 렌즈 교환식 카메라인 PEN E-P1을 공개했다. PEN E-P1은
렌즈 교환식 카메라이면서 컴팩트 디지털카메라와 같은 소형화를 구현한 게 특징으로 올림푸스가 1959년도에 출시한 바 있는 하프 사이즈 필름
카메라의 인기 모델인 Olympus PEN의 브랜드 명을 부활시킨 모델이다....
올림푸스코리아는 10월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림푸스의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 기반 시제품을 공개하는 한편 일본 올림푸스의 스기타 유키히코(杉田幸彦)
마이크로 포서드 총괄 책임자와 마쓰자와 요시노리(松澤良紀) DSLR개발
팀장 및 올림푸스코리아의 권명석 영상사업본부장...
올림푸스가
6일 파나소닉과 함께 ‘마이크로 포서드 표준’에 기반한 DSLR 카메라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본체와 렌즈의 크기가 두드러지게 줄어들면서도 DSLR 특유의 이미지
품질이 그대로 유지되는 신제품이 곧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올림푸스는 지난 2002년부터 포서드 방식의 제품을 개발, 생산해왔으며, 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