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미국 법인이 판매한 YF쏘나타 17만 3천 대가 미국 현지서
리콜 조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NHTSA(미국 고속도로 교통 안전국)에 제출된 내용에 따르면, 2011년형
모델로 제작된 YF쏘나타의 전자 파워 스티어링(EPS) 회로 기판이 손상돼, 운전대
조향 보조 동력이 끊겨 조향이 어려워질 ...
현대자동차의 YF쏘나타 8만여 대에서 제동액이 샐 수 있는 결함이
발견돼 국토교통부가 조사에 들어갔다.
지난 8일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10월 25일∼11월
25일까지 정기검사를 받은 현대차 YF쏘나타 6607대 중 10.7%인 707대에서 제동액
누유 현상이 발견됐다. 이 같은 현상은 차량을 출고한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