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PCR 검사 5분이면 'OK'…KAIST 연구팀 新기술 개발
국내 연구진이 5분 이내에 코로나19 PCR(중합효소연쇄반응) 검사를
끝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7일 KAIST는 바이오및뇌공학과 정기훈 교수 연구팀이 나노 플라즈모닉
구조를 통해 빠른 열 순환 및 실시간 정량 분석이 가능한 초고속 실시간 중합효소연쇄반응(PCR)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이 개발한 실시간... |
카이스트, 스마트폰 블랙박스 기반 '코로나19' 확산방지시스템 개발
10일 KAIST 전산학부 지능형서비스통합연구실 한동수 교수 연구팀이
스마트폰의 이동 동선을 기록하는 스마트폰 블랙박스를 기반으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시스템은 크게 일반인을 위한 ‘바이러스
노출 자가진단 시스템’과 감염병 관리기관을 위한 ‘확진자 역학조사 시... |
한글과컴퓨터, KAIST와 손잡고 미래사업 발굴 나서
한글과컴퓨터(회장 김상철/이하 한컴)는 관계사들과 함께 KAIST(총장 강성모)와 13일 KAIST 본관에서 기술교류와 연구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사업 발굴에 나선다.
협약식에는 KAIST 강성모 총장, 한컴 김상철 회장, 이홍구 부회장과 더불어 MDS테크놀로지, 소프트포럼, 다윈텍 등 한컴의 관계사 대표들도 함께... |
KAIST '웨어러블 발전 소자' 유네스코 IT혁신기술 그랑프리 수상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웨어러블 기술이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를
바꿀 10대 IT혁신기술 중 최고영예인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KAIST 전기 및 전자공학과 조병진 교수
연구팀이 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회관에서 열린 ‘넷엑스플로 어워드(Netexplo
award) 시상식에서 그랑프리를 ... |
KAIST, 세계 최초 '웨어러블 발전 소자' 세계 10대 IT혁신기술 선정
국내 연구진이 개발한 웨어러블 기술이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10대 IT 혁신기술에 선정됐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AIST 전기및전자공학과 조병진 교수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웨어러블(wearable) 발전 소자'가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10대 IT 혁신기술에 선정됐다.
조 교수팀이 개발한 '웨어러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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