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자가 사용 목적으로 개인통관 고유번호를 발급 받아 구입한 해외직구 물품을 중고로 되팔 경우 처벌받을 수 있다.
현재 해외 직구족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데 지난해 해외 직구 규모는 무려 2조원을 넘어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가정주부와 학생,
직장인 등 일반인들이 해외직구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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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1을 해외구매 했던 소비자는 아이패드2를 들여올 수 없다? 이같은 논란이
한바탕 휩쓸자 관세청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31일 저녁, 인터넷이 갑자기 떠들썩해졌다. 문제의 발단은 한 해외
구매대행 업체의 공지에서 비롯됐다. 해당 업체는 아이패드1 통관 내역이 있는 사용자의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