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단말기 출고가 인하를 위해 내년 상반기 중 분리공시제
도입을 본격 추진한다.
통신 업계에 지난주 25일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단말기
출고가 인하를 유도하기 위해 분리공시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분리공시제란 이동통신사 지원금과 제조사 장려금이 따로 공시되는
것을 말한다. 현재는 이통사의 지원...
문재인 대통령이 가계통신비 인하 대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휴대폰 보조금 분리공시제와 관련해 삼성전자가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김진해 삼성전자 전무는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에서 진행된 유영민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증인으로 참석한 자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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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시행된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에 대한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져 가는 가운데,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최민희 의원이 이동통신사업자와 제조업자가 지급하는 지원금을 분리 공시하는 내용을
담은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개정안...
이동통신사와 휴대폰 제조사가 단말기 구입자에게 각각 지급하는
지원금의 규모를 투명하게 공시하는 '분리공시제'가 오는 10월부터 도입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8일 회의를 열고 오는 10월부터 시행되는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고시에 이동통신사와 제조사의 보조금을 각각 공시하는 '분리공시제'를 도입키로
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