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 보급형 5G 스마트폰 '홍미
K30 5G'10GB 변종 모델이 중국공업정보화부(TENAA)에서 포착됐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홍미 K30' 시리즈 중 4G 모델은 이미 지난달 중국에서 출시됐으며
5G 모델은 오는 7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TENAA에서 포착된 M2001G7AC...
세계 최초 10GB 램을 탑재한 샤오미의 2세대 게이밍 스마트폰 '블랙샤크 헬로'가
9일 글로벌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오미는 얼리서포터들에게 11월 9일 뭔가 큰 것(something big)이
출시될 것이라는 내용이 담긴 이메일을 전송하고 있다.
이메일에는 제품명이 구체적으...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가 2세대 게이밍 스마트폰 '블랙샤크
헬로(Black Shark Helo)'를 공식 발표했다. 1세대 모델이 공개된 지 6개월 만이다.
'블랙샤크 헬로'는 1세대 모델보다 세련된 디자인을 제공한다.
상단과 하단 베젤(테두리) 크기를 줄였으며 물리 버튼도 제거했다. 지문인식 센서는
후면으로 이동...
세계 최초 10GB 램이 장착된 샤오미 '미 믹스3' 스크린샷이 온라인에
유출돼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샤오미 제품 마케팅 디렉터 Zhi Zhiyuan가 공개한 멀티태스킹
페이지 스크린샷에 따르면 '미 믹스3'는 19.5:9 화면비와 1080x2340 해상도를 지원한다.
전작 미 믹스2S는 18:9 화면비와 1080...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의 차세대 플래그십 '미 믹스3'가
5G(세대)를 지원하고 10GB 램을 장착할 가능성이 있다고 폰아레나 등 외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오미는 소셜 미디어 웨이보 공식 계정에 2개의
빨간 노트가 담긴 티저를 공개했다. 커버에는 각각 "5G "10G&...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오포(OPPO)에서 세계 최초 10GB 램이 장착된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는 가운데, 이 제품이 상용화될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 등 일부 플래그십 스마트폰은 최대 8GB
램을 장착했다. 최근 중국공업정보화부(TENAA)에서는 갤럭시노트9 8GB ...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오포(Oppo)에서 10GB 램을 장착한 '파인드
X' 변종 모델을 출시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
오포가 지난 6월 발표한 '파인드 X'는 베젤(테두리)이 거의 없는
풀스크린 디자인이 특징이다. 전면 카메라는 팝업 형태로 내장되어 있다.
지난 26일 중국 인증 기관인 TENAA(중국공업정보화부)...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오포(OPPO)에서 차세대 R 시리즈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GSM아레나 등 외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차세대 R 시리즈는 오포가 올해 3월 공개한 R15와 R15 드림워리어(Dream
Mirror) 후속 모델로 "R17"이란 이름을 사용한다. 중국서 유출된 오포가
후원...
대만 IT기업 에이수스가 무려 10GB 램을 탑재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프로젝트를 추진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IT트위터리안 롤랜드 콴트(Roland Quandt)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에이수스는
몇 달 전까지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10GB 램 탑재를 검토했다. 하지만, 엔지니어가 10GB
램 모듈을 스마트폰 내부...
CJ헬로 모바일에서 1만원대로 10GB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보편 'USIM 10GB-eBay' 요금제를 출시했다.
이 요금제는 데이터 10GB, 음성 100분, 문자 100건을 제공하며
이용료는 월 1만9800원이다. 온라인 오픈마켓인 G마켓과 옥션에서 구입할 수 있다.
헬로모바일은 이번 프로모션에서 '보편 유심 1...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비보(Vivo)에서 세계 최초 10GB 램이
장착된 스마트폰을 개발 중이다.
중국서 유출된 슬라이드에 따르면 비보 차세대 플래그십 'Xplay7'에는
화면 비율이 93%에 이르는 4K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845 칩셋이 장착된다. 사양
가운데 눈길을 끄는 것은 메모리 용량이다.
비보는 'X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