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기 자동차 업체 테슬라의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가 4년 만에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
30일(현지시간) 테슬라는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사이버트럭 배송 행사에서 12명
고객에게 사이버트럭을 인도했다.
사이버트럭은 유광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로 곡선이 거의 없는 평평한 평면 디자인이
특징이다. 머스크는 &qu...
미국 전기 자동차 업체 테슬라가 11월 30일 열리는 배송 이벤트에서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을 단 10대만 배송할 예정이라고 외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 제품 디자인 디렉터 하비에르 베르두라(Javier
Verdura)는 몬테레이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사이버트럭이 10대만 인도될 것이라...
미국 전기 자동차 업체 테슬라의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가
4년 만에 11월 30일 출시된다.
18일(현지시간) 테슬라는 사이버트럭 소셜 미디어 X(구 트위터)를
통해 11월 30일 배송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테슬라 텍사스 기가팩토리는 연간 12만5000대를 생산할 수 있는
생산라인을 갖추고 있는...
트위터 캡처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사이버트럭'
정보 유출 단속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에 유출된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테슬라는 텍사스 기가팩토리
내부에서 '사이버트럭' 이미지 또는 비디오를 촬영하는 직원이 적발될 경우 즉시
해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메일에서는 &...
미국 전기 자동차 제조업체 테슬라의 최초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이
마침내 첫 배송을 시작한다. 발표된 지 약 4년 만이다.
1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1분기
실적발표에서 "3분기(7~9월)에 사이버트럭의 첫 배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머스크는 "3...
미국 전기 자동차 업체 테슬라의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의
양산이 2024년으로 연기됐다.
26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컨퍼런스콜에서
"전기 픽업트럭의 대량 생산이 2024년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테슬라가 지난 2019년 발표...
전기차 제조업체 테슬라의 첫 번째 픽업트럭인 사이버트럭이 2023년 중반부터 고객에게 인도될 수도 있다는 소식이다.
2019년 처음 공개되어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과 화려한 스펙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던 사이버트럭은 트위터에서 무려 25만 명이나 예약할 만큼
기대작이었다.
하지만 기대와 다르게 매년 출시가 지연되어 고...
테슬라가 개발 중인 사이버트럭(Cybertruck) 프로토타입이 프리몬트 공장에서
포착됐다.
드론으로 촬영된 영상은 테슬라 엔지니어들이 공장에 주차되어 있는 사이버트럭에서
작업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2019년 발표된 사이버트럭 크기는 전장 231인치(586㎝)로 풀사이즈 픽업트럭과
비슷한 수...
미국 전기 자동차 업체 테슬라의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이
올해 출시되지 못할 수 있다고 외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테슬라는 최근 웹사이트에서 '사이버트럭'의 2022년
생산 일정에 대한 언급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테슬라가 지난 2019년 발표한 사이버트럭은 당초 2021년 말 ...
삼성전기가 테슬라 '사이버트럭'에 4억달러 규모의 카메라 모듈을
공급할 것으로 알려졋다.
14일 외신은 국내 매체를 인용해 삼성전기가 테슬라가 2019년
11월 공개한 '사이버 트럭'에 카메라 모듈을 공급하는 4억 3600만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테슬라 사이버트럭은 우주선 제조에 쓰이는 초...
미국 전기차회사 테슬라가 공개한 '사이버트럭'이 화제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지난주 21일(현지시간)
미 로스앤젤레스(LA) 호손의 테슬라 디자인센터에서 전기 픽업트럭인 '사이버트럭'을
선보였다.
사이버트럭 크기는 전장 231인치(586㎝)로 풀사이즈 픽업트럭과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