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데스크톱 PC 시장은 그래픽카드와 CPU의 소비 전력 증가 추세가 한동안
주춤할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차세대 게이밍 환경과 AI 연산 영역 확대로 다시 고출력 PSU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엔비디아 전세대 지포스 RTX 40 시리즈를 기점으로, GPU
전력 피크치가 순간적으로 500W에 육박하는 사...
잘만테크 주식회사(대표:김철진, 이하 잘만테크)가 새로운 파워 라인업인 'MegaMax II' 시리즈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MegaMax II 시리즈는 ATX3.1 기반 설계를 통해 안정성과 효율을 극대화한 80PLUS 브론즈급 파워 라인업이다. 출중한 안정성과 내구성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대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기존 MegaMax의 ...
현실적인 고성능 게이밍 PC로 가장 많이 선택하는 파워서플라이 용량은 650W다.
550W나 그 이하 용량으로는 지포스 RTX 4070이나 4070 SUPER 같은 중간급 그래픽카드에 충분한 전력을 공급하기 어려운
상황이라서 게이머들은 650W를 선택할 수 밖에 없다.
그런 상황에서 인텔이 파워서플라이 규격을 ATX 3....
데스크탑 PC를 구성하는 여러 부품 중에서 가장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파워 서플라이(이하 PSU)다.
필요한 용량에 적합한 정격 출력만 갖추고 있다면 교체 없이 그대로 사용했던 것이 PSU 였는데 몇년 전 부터 등장한 그래픽카드용 커넥터
규격으로 인해 새로운 PSU를 필요로 하는 이들이 상당히 많아졌다.
특히, 지포...
PC의 심장과도 같은 파워 서플라이는 그 중요성이 날이가면 갈 수록 증대되고 있다.
특히나 최근들어 PC의 주요 하드웨어, 그중에서도 그래픽카드가 전력을 크게 요구하는 경우가 늘고 있어 800W 이상대의 파워들의 안정성과
효율등에 많은 PC 사용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국내 파워서플라이 제조 업체중 많은 선택을...
파워 서플라이 유닛(PSU, 이하 PC 파워)은 성능에 영향을 주진 않는다. 전력 공급만 가능하면 그뿐인 부품이라서 기본적인 품질과
신뢰성만 확보되면 그 이상의 가치는 의미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기본 가치에 대한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다 보니 검증된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 심각한 피해로 이어진 사례가 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