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 로그인 ㅣ ID/비번 찾기 ㅣ 회원가입/이메일 재인증
HDMI 2.2
HDMI 포럼, 최신 HDMI 2.2 규격 출시
HDMI 포럼(HDMI Forum, Inc.)이 HDMI 규격 2.2 버전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최신 규격은 96Gbps의 고대역폭과 차세대 HDMI 고정 전송 신호(Fixed Rate Link, FRL) 기술을 기반으로 광범위한 장치 애플리케이션에 최적의 오디오와 비디오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최종 사용자 디스플레이는 최적의 방...
2025/06/26 10:39:01   컴퓨팅 소식   #HDMI, #HDMI 2.2
HDMI 2.2 발표, 최고 12K60P 영상도 전송, 울트라96 인증 케이블 필요
HDMI 포럼에서 최신 사양을 발표했다. HDMI 2.2로 소개된 이 버전은 최고 96Gbps의 대역폭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기존 HDMI 2.1에서 제공한 48Gbps 보다 무려 2배나 많은 대역폭을 실현하게 됐다. 96Gbps로 연결되는 HDMi 2.2를 사용할 경우 DSC 없는 원본 데이터만으로 8비트 4:2:...
2025/01/07 10:16:35   AV기기   #HDMI 2.2, #HDMI 케이블
대역폭 증가한 HDMI 2.2 발표 예정, 새로운 HDMI 케이블 필요
HDMI 포럼이 차세대 HDMI 기술과 더 넓은 대역폭을 갖춘 새로운 사양을 공개할 예정이다. Dday를 비롯한 일부 외신에서 내부 프리젠테이션 행사가 CES 2025 기간 중 열릴 것임을 확인 했으며 이러한 내용이 담긴 보도자료를 읽었다고 한다. HDMI 2.2로 추정되는 차세대 HDMI 기술 사양은 48Gbps 이상의...
2024/12/16 10:10:59   그래픽카드   #HDMI 2.2, #지포스 RTX 50, #DP 2.1
케이벤치 이벤트/공지사항
 
[일반공지]2025/04/03 사내 워크샵으로 인한 휴뮤 안내
[일반공지]케이벤치 컨텐츠 제작자/기자 채용 공고
[공지사항][이벤트 당첨 발표] 신년 3차 착한일 이벤트 당첨자 발표
[공지사항][이벤트 당첨 발표] 신년 2차 덕담 이벤트 당첨자 발표
[공지사항][이벤트 당첨 발표] 신년 1차 장비자랑 이벤트 당첨자 발표
[이벤트][이벤트] 케이벤치 베스트 어워드 및 2022년 신년 이벤트

케이벤치 많이 본 기사 TOP 10
뉴스
기사
삼성, 갤럭시S25 시리즈용 'One UI 8.5' 정식 버전 배포 시작
삼성, 안드로이드 17 기반 One UI 9 내부 테스트 확대
삼성 갤럭시 A54, One UI 8.5 베타 2차 업데이트 공개
삼성, 최신 폴더블폰 ‘One UI 8.5’ 정식 업데이트 시작
갤럭시S26 울트라, 최신 업데이트에서 카메라 왜곡 문제 해결
갤럭시S27 울트라, 가변 조리개 탑재 ‘200MP’ 메인 카메라 장착
애플, 베젤리스 쿼드 커브드 디스플레이 ‘아이폰19 프로’ 시리즈에 적용
삼성, 갤럭시S27 시리즈용 ‘One UI 9.5’ 개발 정황 포착
삼성, 실수로 차기 ‘갤럭시 워치9’ 존재 확인
전면 디자인 변경 ‘갤럭시 A27’ 삼성 공식 웹사이트서 포착
뉴스
기사
붉은사막 쾌적 플레이 조건은 GPU, 정답은 SAPPHIRE 라데온 RX 9070 XT NITRO+ OC D6 16G 이엠텍
봄과 함께 턴 오버, 이젠 내 차례 '인텔 코어 울트라 5 250K(F) Plus' 메인스트림 PC 구성 추천
[현장체험] 일상으로 들어온 웨어러블 로봇, 위로보틱스 '윔(WIM)', 하드웨어를 넘어 '구독형 서비스'로 진화하다
멤브레인으로 완성한 조약돌 키보드, COX CM87KD/CM105KD 조약돌
5만원대 AIO 수냉 쿨러로 핵심만 담아냈다, 마이크로닉스 ICEROCK CL-360
더 선명한 듀얼 모드, 485Hz로 진화한 게이밍 모니터, ASUS ROG Strix XG27UCGR
AI 에이전트와 온디바이스 AI의 만남, HP가 제시하는 ‘일의 미래’ 청사진과 차세대 AI PC 라인업 및 워크스테이션 공개
앱 마켓의 경계를 허무는 ‘올인원 스토어’, 원스토어가 제시하는 차세대 플랫폼 비전
타워형 공랭 쿨러의 진화, 써멀라이트 Peerless Assassin 120 SE EXTREM
엘리스그룹, 'AI 풀스택' 전략 공개... K-PMDC로 인프라 자립화 이끈다